<aside> 🌈 공공공간 예술 분야에서 장르와 매체의 경계 없이 아이디어 별로 그에 적합한 형식과 창작론을 실험하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다. ‘공연이라는 행위가 지닐 수 있는 형태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가?’ 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공간, 관객, 작품 사이의 관계에 대한 미학을 탐구하며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. 그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들을 실행하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. @e_sang_org

</aside>

1

2


photo_2025-07-12_22-11-23.jpg

2025

2024